2025.12.15
한국하이델베르그㈜(대표 이승재)는 2025년 12월 10일 일본 하이델베르그 고객 센터에서 하이델베르그 인쇄의 디지털 미래를 보여주는 오픈하우스를 개최했다. 오픈하우스는 한국하이델베르그 이승재 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상업 인쇄와 패키지 인쇄의 라이브 데모와 프리젠테이션, 그리고 고객의 질의 응답으로 구성된 브레이크아웃 세션으로 진행되었다.
한국하이델베르그 이승재 대표이사는 “하이델베르그가 고객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고민하고 각 고객의 문제를 해결할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는 하이델베르그의 방향을 제시하며 행사를 시작했다. 이어진 상업인쇄 라이브 데모에서는 수성 디지털 잉크젯 인쇄기 Jetfire 50을 이용해 라이브로 인쇄된 인쇄물을 Speedmaster CX 104에서 인쇄된 동일한 데이터의 옵셋 인쇄물과 비교해, 디지털 인쇄물이 옵셋 인쇄물과 품질 면에서 거의 차이가 없음이 실시간 확인되도록 했다. Jetfire 50인쇄 시연에 이어 다양한 후가공 장치들이 소개되었다. 접지기, Stahlfolder TH66 Fireline은 Jetfire 50에서 출력된 인쇄물에 부여된 QR 코드나 바코드를 식별해 자동으로 설정한다. 컴퓨컷을 장착한 Polar PF115 재단기는 자동으로 재단 프로그램을 생성해 작업자가 숙련되지 않더라도 어려움 없이 정확히 재단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StackStar C는 인쇄 후가공 공정에서 자동 적재를 위한 새롭고 유연한 공존형 로봇으로 작업자의 작업 부담을 줄이고 일관된 성능을 보장한다. 이 로봇은 Stahlfolder 접지기 및 타사 시스템과 완벽하게 통합되어 탁월한 다용성을 제공하는 것으로 오픈하우스 참석자의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후가공 공정 솔루션을 통해 상업인쇄에서 생산성과 품질이 향상될 수 있는 자동 후가공 풀 라인업이 실현될 수 있음을 참석 고객들에게 입증해 보였다.
상업인쇄 프리젠테이션에서 이동원 부장은 소량다품종, 인력 감소 및, 비용 상승, 작업 효율 감소 등 상업 인쇄의 다양한 과제들에 대한 하이델베르그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잉크를 절약할 수 있는 프리넥 멀티닷 솔루션을 소개했다. 프리넥 멀티닷 솔루션은 하이델베르그가 개발한 하이브리드 스크리닝 기술로 인쇄 과정에서 망점의 크기와 배치를 제어해 품질 저하 없이 최대 20%까지 잉크 사용량을 줄일 수 있도록 하는 장점을 제공한다.
패키지 인쇄 라이브 데모에서는 하이델베르그 베스트셀러인 Speedmaster CX 104, 6도, 코팅 인쇄기를 거쳐 다이커터 Promatrix 106 CSB와 접착기 Diana Easy 115로 이어지는 프로세스를 시연했다. 특히 Speedmaster CX 104에서는 인라인 측색장치인 프리넥 인프레스 콘트롤을 활용해 자동으로 색상과 핀맞춤을 보정하는 등의 프로세스로 빠른 작업 전환이 가능함을 2가지 작업 전환 시연을 통해 선보였다. Speedmaster CX 104는 특별한 코팅 유니트의 설계로 작업 준비가 짧은 시간 안에 가능하여 효율이 높아 패키징 인쇄인에게 큰 이점을 제공한다. 자동 탈지기능을 갖춘 다이커터 Promatrix 106CSB는 빠른 작업 전환과 안정적 품질, 그리고 자동화된 공정으로 장통뿐 아니라 단통 작업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접착기 Diana Easy 115는 매우 빠르고 편리한 전환 프로세스, 사용자 친화적인 설계, 높은 품질을 자랑하는데 기존의 노동 집약적이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설정 프로세스를 간소화해서 높은 주목을 받았다. "스마트셋(SmartSet)" 기능은 모든 설정을 저장하여 반복 작업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전환 프로세스를 단축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하며, "DigiSet" 기능은 각 모듈에서 캐리어를 배치해야 할 위치에 대한 조언을 제공하여 작업자가 처음 작업을 설정할 때 도움을 줌으로써 작업 준비 시간이 단축된다.
패키지인쇄 프리젠테이션에서도 패키징 인쇄인이 겪는 품질 관리, 별색 처리, 인력 감소, 비용 상승 등의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하이델베르그 해결책으로서 고객 데이터 입수, 디자인에서 후가공까지 이어지는 프리넥 프로덕션 매니저를 통한 엔드-투-엔드 워크플로우가 소개되었다. 작업 정보가 프리프레스에서 다이커터, 접착기까지 중앙에서 제어되고 전달되어 작업 준비 시간이 줄어들고 품질 관리가 용이해지며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한국하이델베르그는 2026년에도 상업 인쇄, 패키지 인쇄의 당면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할 계획은 갖고 있다. 하이델베르그 디지털 인쇄 솔루션을 전반적으로 소개하는 세미나를 시작으로 옵셋 인쇄와 더불어 디지털 인쇄 시장에서의 활동을 넓혀갈 예정이다. 특히 잉크젯 솔루션 Jetfire 50에 이어 Jetfire 75가 2026년에 출시될 예정이므로 디지털 인쇄 분야에서도 활동을 적극 넓혀갈 예정이다.
2025.12.15
한국하이델베르그㈜(대표 이승재)는 2025년 12월 10일 일본 하이델베르그 고객 센터에서 하이델베르그 인쇄의 디지털 미래를 보여주는 오픈하우스를 개최했다. 오픈하우스는 한국하이델베르그 이승재 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상업 인쇄와 패키지 인쇄의 라이브 데모와 프리젠테이션, 그리고 고객의 질의 응답으로 구성된 브레이크아웃 세션으로 진행되었다.
한국하이델베르그 이승재 대표이사는 “하이델베르그가 고객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고민하고 각 고객의 문제를 해결할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는 하이델베르그의 방향을 제시하며 행사를 시작했다. 이어진 상업인쇄 라이브 데모에서는 수성 디지털 잉크젯 인쇄기 Jetfire 50을 이용해 라이브로 인쇄된 인쇄물을 Speedmaster CX 104에서 인쇄된 동일한 데이터의 옵셋 인쇄물과 비교해, 디지털 인쇄물이 옵셋 인쇄물과 품질 면에서 거의 차이가 없음이 실시간 확인되도록 했다. Jetfire 50인쇄 시연에 이어 다양한 후가공 장치들이 소개되었다. 접지기, Stahlfolder TH66 Fireline은 Jetfire 50에서 출력된 인쇄물에 부여된 QR 코드나 바코드를 식별해 자동으로 설정한다. 컴퓨컷을 장착한 Polar PF115 재단기는 자동으로 재단 프로그램을 생성해 작업자가 숙련되지 않더라도 어려움 없이 정확히 재단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StackStar C는 인쇄 후가공 공정에서 자동 적재를 위한 새롭고 유연한 공존형 로봇으로 작업자의 작업 부담을 줄이고 일관된 성능을 보장한다. 이 로봇은 Stahlfolder 접지기 및 타사 시스템과 완벽하게 통합되어 탁월한 다용성을 제공하는 것으로 오픈하우스 참석자의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후가공 공정 솔루션을 통해 상업인쇄에서 생산성과 품질이 향상될 수 있는 자동 후가공 풀 라인업이 실현될 수 있음을 참석 고객들에게 입증해 보였다.
상업인쇄 프리젠테이션에서 이동원 부장은 소량다품종, 인력 감소 및, 비용 상승, 작업 효율 감소 등 상업 인쇄의 다양한 과제들에 대한 하이델베르그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잉크를 절약할 수 있는 프리넥 멀티닷 솔루션을 소개했다. 프리넥 멀티닷 솔루션은 하이델베르그가 개발한 하이브리드 스크리닝 기술로 인쇄 과정에서 망점의 크기와 배치를 제어해 품질 저하 없이 최대 20%까지 잉크 사용량을 줄일 수 있도록 하는 장점을 제공한다.
패키지 인쇄 라이브 데모에서는 하이델베르그 베스트셀러인 Speedmaster CX 104, 6도, 코팅 인쇄기를 거쳐 다이커터 Promatrix 106 CSB와 접착기 Diana Easy 115로 이어지는 프로세스를 시연했다. 특히 Speedmaster CX 104에서는 인라인 측색장치인 프리넥 인프레스 콘트롤을 활용해 자동으로 색상과 핀맞춤을 보정하는 등의 프로세스로 빠른 작업 전환이 가능함을 2가지 작업 전환 시연을 통해 선보였다. Speedmaster CX 104는 특별한 코팅 유니트의 설계로 작업 준비가 짧은 시간 안에 가능하여 효율이 높아 패키징 인쇄인에게 큰 이점을 제공한다. 자동 탈지기능을 갖춘 다이커터 Promatrix 106CSB는 빠른 작업 전환과 안정적 품질, 그리고 자동화된 공정으로 장통뿐 아니라 단통 작업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접착기 Diana Easy 115는 매우 빠르고 편리한 전환 프로세스, 사용자 친화적인 설계, 높은 품질을 자랑하는데 기존의 노동 집약적이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설정 프로세스를 간소화해서 높은 주목을 받았다. "스마트셋(SmartSet)" 기능은 모든 설정을 저장하여 반복 작업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전환 프로세스를 단축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하며, "DigiSet" 기능은 각 모듈에서 캐리어를 배치해야 할 위치에 대한 조언을 제공하여 작업자가 처음 작업을 설정할 때 도움을 줌으로써 작업 준비 시간이 단축된다.
패키지인쇄 프리젠테이션에서도 패키징 인쇄인이 겪는 품질 관리, 별색 처리, 인력 감소, 비용 상승 등의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하이델베르그 해결책으로서 고객 데이터 입수, 디자인에서 후가공까지 이어지는 프리넥 프로덕션 매니저를 통한 엔드-투-엔드 워크플로우가 소개되었다. 작업 정보가 프리프레스에서 다이커터, 접착기까지 중앙에서 제어되고 전달되어 작업 준비 시간이 줄어들고 품질 관리가 용이해지며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한국하이델베르그는 2026년에도 상업 인쇄, 패키지 인쇄의 당면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할 계획은 갖고 있다. 하이델베르그 디지털 인쇄 솔루션을 전반적으로 소개하는 세미나를 시작으로 옵셋 인쇄와 더불어 디지털 인쇄 시장에서의 활동을 넓혀갈 예정이다. 특히 잉크젯 솔루션 Jetfire 50에 이어 Jetfire 75가 2026년에 출시될 예정이므로 디지털 인쇄 분야에서도 활동을 적극 넓혀갈 예정이다.